애니추천1 영화 추천 | 상실과 우정을 그린 눈물의 청춘 애니메이션 명작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는 애니메이션을 유독 아끼는 관객입니다. 그런 저에게 이번에 소개해 드릴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는 몇 번을 다시 보아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작품입니다. 흔히 줄여서 '아노하나'로 불리는 이 애니메이션은 일본에서 2011년 처음 방영되었으며, 이후 큰 사랑에 힘입어 2013년에는 극장판까지 선을 보였습니다. 제작은 명작 애니메이션을 다수 선보인 A-1 픽처스가 맡았고, 연출은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이, 각본은 섬세한 감정선으로 정평이 난 오카다 마리 작가가 담당했습니다. 전체 분량은 열한 편으로 구성되어 부담 없이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이야기는 어린 시절 단짝이었던 여섯 명의 소꿉친구, 이른바 '초평화 버스터즈'를 중심으로 펼쳐.. 2026. 8.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