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종식1 영화 추천 | 가능주의자 13년을 따라간 기록, 그리고 제목의 유래이 작품은 한국 동물권 운동의 13년을 담아낸 장편 다큐멘터리입니다. 박이윤정 감독이 2011년부터 2024년까지 현장을 직접 따라다니며 기록한 결과물입니다. 감독은 비건과 동물권, 페미니즘, 기후정의 같은 사회적 의제를 오랜 시간 기록하고 연대해 온 창작자이며, 콘텐츠 제작사 비건먼지의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작은 비건먼지와 블루닷필름이 함께 맡았고, 배급은 이놀미디어가 담당했습니다. 제목은 나희덕 시인의 동명 시집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던 일을 하나씩 가능으로 바꿔 온 사람들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며 먼저 존재를 알렸습니다. ICAA 국제동물환경영화제와 서울동물영화제, 광주여성영화제, .. 2026. 9.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