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1 영화 추천 | 그림자 아이 유은정 감독의 신작, 임수정이 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이 작품은 '밤의 문이 열린다'로 자신만의 세계를 보여 준 유은정 감독의 신작입니다. 감독은 전작에서도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오가는 이야기를 다루며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결합한 장르적 시도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배우 임수정이 출연뿐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참여했다는 사실입니다. 엄마 금옥 역을 맡아 연기하면서 동시에 제작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 셈입니다. 제작은 영화사 달리기가, 공동제작은 오아시스 스튜디오가 맡았고 배급은 썬더필름이 담당했습니다. 촬영은 2024년 10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2025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섹션에 초청되어 처음 관객과 만났습니다. 이후 약 9개월이 지난 20.. 2026. 9.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