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감독1 영화 추천 | 비광 촬영 후 5년, 마침내 극장에 걸린 작품이 작품은 촬영을 마치고도 오랫동안 개봉하지 못했던 이른바 창고 영화입니다. 당초 2020년 6월 크랭크인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이 1년가량 밀렸습니다. 결국 2021년 6월에 촬영을 시작해 그해 9월 19일 크랭크업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9월 2일 개봉하면서, 촬영 종료로부터 4년 11개월이 넘는 시간이 흐른 뒤에야 관객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날짜로 환산하면 1,800일이 넘는 기다림이었습니다. 연출은 '미쓰백'으로 주목받았던 이지원 감독이 맡았습니다. 하지원에게는 약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기도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하지원이 이 작품 촬영을 마친 뒤 4년이 지나 같은 감독의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찍었고, 그 드라마가 2026년 3월.. 2026. 9.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