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백감독1 영화 추천 | 버려진 개들이 찾아 나선 진짜 자유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저는 한국 애니메이션이 극장에 걸릴 때마다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 찾아보는 관객입니다. 그런 저에게 이번에 소개해 드릴 '길 위의 뭉치'는 반드시 놓치고 싶지 않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2026년 8월 19일 국내에 개봉했으며, 러닝타임은 94분이고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연출은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함께 맡았는데, 두 사람은 2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역사를 새로 썼던 '마당을 나온 암탉'을 만든 주역들입니다. 더빙에는 도경수가 주인공 뭉치 역을 맡았고, 박소담이 밤이 역을, 박철민이 짱아 역을 맡아 목소리를 더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완전한 신작은 아니며, 2019년에 개봉했던 '언더독'을 새롭게 다듬어 내놓은 뉴마스터링 버전입니다. .. 2026. 8.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