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바커1 영화 추천 | 옵세션 제작비 11억 원이 만들어 낸 이변이 작품은 올해 전 세계 공포영화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영화입니다. 제작비는 75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억 원에 불과한 저예산 작품이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5월 북미 개봉 이후 전 세계에서 4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거두며 제작비의 500배가 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앞서 국내에서 121만 관객을 동원했던 '백룸'의 기록마저 넘어서며 올해 최고 흥행 공포영화 자리에 올랐습니다. 북미 R등급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도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출을 맡은 커리 바커 감독은 1999년생으로, 원래는 스케치 코미디를 만들던 유튜버 출신입니다. 이번 작품이 그의 첫 스튜디오 장편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2026년 7월 열린 제3.. 2026. 9. 3. 이전 1 다음